전북자치도는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첫 단계인 고창 0.2GW 해역 사업시행자로 템플턴하나자산운용과 전북개발공사 등이 참여한 '서남권윈드파워'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총사업비 1조 3천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단지는 오는 2030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며, 전북자치도는 주민 참여 비율을 최대치로 설정해 발전 수익이 지역 주민에게 환원되도록 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614540125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